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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조양의료재단 조양병원장으로 신계철 병원장(前원주 세브란스병원장) 취임
 작 성 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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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 록 일 2015-04-13

조양의료재단 병원장으로 신계철 병원장 취임 2015-03-26
“환자중심의 맞춤형 진료와 조기 건강검진으로 의료만족도를 높이는 병원” 

최신의료장비를 갖춘 300병상 규모의 조양의료재단 병원장으로 지난 2일 신계철병원장이 취임하였다.

신계철병원장은 연세의대(1974년) 연세대학교 원주의대 내과학교실 교수, 기획관리실장, 진료부장,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부원장,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제13대, 제14대 병원장을 역임하시고,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정년퇴임하였다.

병원장은 “쾌적한 환경과 최고의 의료장비, 최고의 의료진을 통한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겠다”면서 “고령화회로 들어서면서 어르신들의 맞춤형 진료와 미리 미리 조기검진하는 건강검진에 중심을 두어 조기치료로 의료만족도를 높이는 진료‘로 지역사회에 봉사하시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치악산의 시원하고 탁 트인 소초면에 위치한 조양의료재단은 조양병원과 원주한마음요양병원두개의 병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8천910㎡의 부지, 건물 연면적은 7천300여㎡규모의 지상 5층으로 1층에는 진료실, 건강검진센터, 원무과, 내시경실, 방사선실, 임상병리실, 처치실, 수술실, 회복실, 물리치료실, 조제실 등이 있고, 2층에는 중환자실ㆍ병동ㆍ야외 테라스, 3층은 병동, 그리고 5층은 원주한마음 요양병원, 6층은 병동(황토방특실), 재활치료실, 휴게실, 도서실로 꾸며져 있다. 특히 환자들의 편의를 위해 모든 병실을 쾌적한 환경의 1인실로 구성했으며, 사용료는 타 병원의 6인실 비용으로 저렴하게 책정되어 있다.

조양병원은 소화기·호흡기, 골관절, 물리치료 특성화 병원으로 호흡기내과분야의 권위를 인정받고 있는 병원장을 비롯해 내과, 외과, 정형외과, 재활의학과, 영상의학과, 중환자실, 재활치료클리닉의 7개 진료과목의 의료진으로 구성됐으며, 진료과목은 건강검진센터, 만성질환클리닉, 암검진, 노인질환클리닉, 재활치료클리닉을 주 진료과목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한마음요양병원은 노인성질환(중풍, 치매), 말기암, 중증질환, 수술 후 요양, 기타 장기 입원을 요하는 환자들이 편안하게 입원생활을 할 수 있는 시설의 노인요양전문병원이다. 

이와 함께 조양 병원은 CT촬영기, 혈액가스분석기, 초음파검사기, 생화학분석장비, 64채널 MD CT(컴퓨터 단층촬영기), 원심분리기 등 최첨단 의료장비를 갖춰 검사과정의 정확성과 신뢰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산시스템을 구축해 진료와 검사 및 처방을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어 환자들의 대기시간을 크게 줄였다 한다.

신계철 병원장은 가톨릭대 내과학 교수로 근무하면서 낙후지역 결핵환자 발견과 치료에 공헌한 공로와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이사장으로 근무하면서 정부의 결핵관리 사업과 민간 공공협력을 이끈 부분이 높이 인정되어 대통령 표창(2014. 3)을 받았다.

조양의료재단의 병원장과 임직원들은 환자에게 꼭 필요한 최고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의 건강 지킴이로써 365일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으로 나듭나며, 지역 의료봉사에 앞장서 지역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원주가로수 남미숙기자 / sisagw@naver.com